존경해야할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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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을 찾은 노현 씨(63)는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. 노씨의 외할아버지 수정 박병래 선생(1903~1974)은 일제강점기 당시 수집한 백자 375점을 1974년 기증했다. 국립중앙박물관은 박병래 선생 같은 민간인이 건네준 유물을 기증관에서 전시해 왔는데 지난 2년간은 문을 닫았다. 리모델링 공사를 하기 위해서였다. 기증관은 12일 재개관한다.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15/0004935831?sid=1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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