칭찬합니다

존경해야할 분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큐식이
댓글 0건 조회 363회 작성일 24-01-12 07:57

본문

서울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을 찾은 노현 씨(63)는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. 노씨의 외할아버지 수정 박병래 선생(1903~1974)은 일제강점기 당시 수집한 백자 375점을 1974년 기증했다. 국립중앙박물관은 박병래 선생 같은 민간인이 건네준 유물을 기증관에서 전시해 왔는데 지난 2년간은 문을 닫았다. 리모델링 공사를 하기 위해서였다. 기증관은 12일 재개관한다. 
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15/0004935831?sid=103

추천2 비추천0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